내일 만드는 청년 어디 있나 … 함안군, 젊은 창업가에 최대 4000만원 지원
오는 11일 오후 6시까지 창업아카데미 접수 요망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경남 함안군이 청년친화도시 조성사업으로 추진 중인 ‘내일을 만드는 함안 청년 창업가’ 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
함안군은 경남대학교 공동체 지원단과 손을 잡고 사업을 진행해 창업 기초교육부터 초기 비즈니스 모델 수립을 위한 교육을 한다.
창업에 관심 있는 19~45세 청년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창업아카데미, 선정, 협약 등을 거쳐 3월부터 12월까지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지원 사업은 창업아카데미, 지원교육 기초·심화 과정, 담임·전문 멘토링, 최대 4000만원의 직접사업비 지원, 네트워크 활동 등으로 이뤄진다.
사업에 참여하려면 반드시 창업아카데미를 수료해야 하며 오는 11일 오후 6시까지 인터넷 포털 네이버의 문서작성 서비스인 네이버 폼으로 아카데미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창업아카데미는 이달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함안 청년 (예비)사회적경제 기업가 발굴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임무와 초기 비즈니스 모델을 수립하기 위한 교육이 진행된다.
전체 과정의 70% 이상을 이수해야 수료증이 발급되며 수료 후 대면심사와 참가자 선정, 협약 체결 등을 거쳐 창업지원 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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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군청 혁신전략담당관 또는 경남대 공동체 지원단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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