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로 안전을 말해요” … 울산 북부소방서, ‘샌드아트 영상’ 겨울철 화재예방 홍보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울산 북부소방서는 샌드아트 영상을 제작해 겨울철 화재예방 홍보에 나선다.
이 영상은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의 중요성과 겨울철 3대 전기제품인 전기장판과 전기히터, 전기열선의 안전한 사용에 대한 홍보 내용을 담고 있다.
영상은 5분 길이로 제작돼 누리소통망(SNS) 게시와 학교·어린이집 등 관계자를 통해 배포된다.
북부소방서 측은 “샌드아트라는 새로운 문화콘텐츠를 활용해 시민이 소방안전에 쉽게 접근하길 바란다”며 “다양한 안전 홍보 콘텐츠를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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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아트는 펼쳐진 모래에 손가락으로 그림을 그려 영상이나 이야기를 표현하는 예술 분야이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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