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서울시 코로나19 거점전담병원인 광진구 혜민병원에서 의료진이 분주하게 일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위중증 환자가 전날 대비 20명 감소한 953명이라고 밝혔다. 작년 12월 14일(906명) 이후 22일 만에 가장 적은 수치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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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8일 이날 0시기준 코로나19 위중증 환자는 838명으로 사흘째 800명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규확진자 수는 3510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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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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