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국장급 승진·전보 인사 단행
정은태, 정상범, 김복덕 4급 승진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전남 광양시는 6일 오후 인사위원회를 열고 국장급 승진·전보인사를 발표했다.
7일자로 단행하는 이번 승진·전보인사에서 4급 승진자는 정은태 광양읍장, 정상범 공원과장, 김복덕 기획예산실장 등 3명이다.
전보인사는 박영수 관광문화환경국장이 총무국장으로, 정홍기 산단녹지센터소장이 관광문화환경국장, 강금호 물관리센터소장은 보건소장으로, 양준석 서기관은 산단녹지센터소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7일 부터 이정희 총무국장, 문병한 안전도시국장, 이태옥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주필 보건소장은 공로연수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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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hss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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