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12일까지 건강기능식품 최대 50% 할인
[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홈플러스는 오는 12일까지 비타민, 유산균 등 다양한 건강기능식품과 콜라겐 등의 식품을 할인하는 '건강박람회'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최대 50% 할인가에 선보이는 건간기능식품으로는 '닥터비타민 건강기능식품 3종(비타민/오메가3/루테인)'이 각 2만4900원, '메디로그 올라운드멀티비타(2100㎎*30포)' 3만9000원, 'CJ BYO 식물성 유산균 패밀리(1.5g*50포)' 1만5900원, 'GC녹십자 마이크로바이옴 포스트바이오틱스(4g*30포)' 2만7900원 등이 있다.
인기 상품인 '얼라이브 원스데일리포맨/포우먼(각 60정)'은 각 1만9980원에, 비타민C에 비타민D, 비오틴, 아연을 더한 '고려은단 비타민C골드플러스(120정)'은 1만9900원에, '종근당건강 락토핏골드더블세트(50포*2개)'는 2만3800원에 판매한다. 행사상품을 3만원 이상 구매할 경우 커트러리 세트도 증정한다.
조도연 홈플러스 브랜드본부장은 "새해를 맞아 국민 건강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건강박람회를 준비했다"며 "다양한 건강기능식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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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최근 6년간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 규모는 연평균 13.7% 성장하고, 같은 기간 수입량은 8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이후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지난해 홈플러스의 건강기능식품 매출도 전년 대비 10.2%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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