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편의점 CU가 '음!' 와인 네번째 상품인 '음!스탠다드'를 출시했다.

6일 편의점 CU가 '음!' 와인 네번째 상품인 '음!스탠다드'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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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CU는 ‘음!레드와인’이 지난해 가장 많이 판매된 와인에 등극했다고 6일 밝혔다.


CU에 따르면 음!레드와인은 지난 2016년부터 무려 5년 동안 와인 판매 1위를 놓친 적 없던 디아블로 까베르네 소비뇽을 제쳤다.

CU는 지난해 1월 시그니처 와인 브랜드 ‘음!’을 선보이고 음!레드와인, 음!소비뇽블랑, 음!프리미엄을 순차적으로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음!스탠다드는 뛰어난 밸런스를 앞세운 레드와인으로 1만원 이하 레드와인 중 최고의 품질을 자랑한다. 이 상품은 레드와인 대표 품종인 까베르네소비뇽과 메를로를 각각 프렌치 오크와 아메리칸 오크에서 구분해 숙성한 후 5:5 비율로 블렌딩했다. 블랙베리, 향신료, 캐러멜, 바닐라 등 풍성한 향과 산도, 타닌, 바디감의 조화가 뛰어나다.


CU는 이달 말까지 음!스탠다드를 포함한 음!와인 시리즈 및 인기 와인 10종을 네이버 페이로 결제할 시 20%의 기본 할인 혜택에 5% 추가 할인, 5% 네이버포인트 적립 혜택까지 함께 제공하는 더블 혜택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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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관계자는 “음!와인은 비싼 와인이 맛있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와인 문화를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다양한 와인을 즐길 수 있도록 라인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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