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플라자가 오는 16일까지 올해 첫 정기 세일을 실시하고,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AK플라자가 오는 16일까지 올해 첫 정기 세일을 실시하고,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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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AK플라자는 오는 16일까지 올해 첫 정기 세일을 실시하고,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분당점에서는 다양한 유명 의류 브랜드를 최대 30%, 유명 주얼리 브랜드를 30~40% 할인해 판매한다. 원주점에서는 여성·남성의류 등을 10~50%, 알레르망·슬립앤슬립 등 침구 브랜드를 20% 할인가로 선보인다.

사은행사와 랜덤 경품 이벤트도 진행된다. 오는 8일부터 이틀간 진행되는 ‘호랑이 기운 업 사은행사’는 AK멤버스 회원 중 이름에 ‘범, 호, 인’이 들어가거나 범띠 출생임을 인증한 고객을 대상으로 선물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이다. AK플라자 백화점 4개 지점의 각 사은데스크에서 진행되며, 선물은 선착순으로 증정된다.


랜덤 경품 이벤트는 AK플라자 공식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진행된다. AK멤버스 고객이 1만원 이상 구매 후 이벤트에 응모한 경우 추첨을 통해 ▲호랑이 골드바 1돈 ▲호랑이 모찌 쿠션 ▲호랑이 손난로 세트 ▲AK 마일리지 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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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플라자 관계자는 “임인년을 맞아 고객들에게 다양한 세일과 호랑이 관련 프로모션으로 새해를 풍성하게 채워드리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며 “2022년에도 고객분들에게 쇼핑의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와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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