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방역 조치 2주 연장, 깊어지는 소상공인의 시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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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사적모임 인원 4인과 식당·카페 영업시간을 오후 9시까지로 제한하는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방안을 2주 연장한다고 밝힌 가운데 2일 서울 시내 식당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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