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율 경북 청도군수 2일 자택서 별세 … 최근 지병 치료 받아와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이승율 경북 청도군수가 2일 오전 7시께 자택에서 췌장 관련 지병으로 별세했다.
이 군수는 최근 병환으로 서울의 병원에서 치료 등을 받아왔으나 회복하지 못해 이날 자택에서 숨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군수는 청도농협 조합장을 거쳐 2006년 청도군 의원에 당선돼 의정생활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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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부터 청도군의회 의장을 지낸 뒤 2014년 청도군수로 당선됐고 2018년 재선에 성공해 재임 중이었다.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jisu589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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