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본부장 “적극 소방정책, 예방 대응, 안전한 경북 만들겠다”

이영팔 신임 경북소방본부장.

이영팔 신임 경북소방본부장.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귀열 기자] 신임 경북소방본부장에 이영팔(54) 소방감이 임명됐다.


경북도는 3일 자로 정부 인사에 따라 제19대 경북도 소방본부장에 이 소방감이 취임한다고 2일 밝혔다.

신임 이영팔 경북소방본부장은 포항 출신으로 포항고등학교와 영남대학교 조경학과, 동국대학교 행정학과(석사)를 나왔다.


1995년 소방간부후보생으로 공직에 입문해 서울소방본부 현장대응단장, 서울 강남소방서장, 소방청 혁신행정감사담당관, 소방청 119종합상황실장, 중앙소방학교장, 소방청 119대응국장을 거쳐 경북소방본부장으로 취임한다.

이 본부장은 서울소방재난본부, 국민안전처, 중앙소방학교, 소방청 등 주요 요직을 거치면서 현장지휘능력과 행정 역량을 펼쳤다. 긍정적 사고와 온화한 성품으로 소방계 신망이 두텁다는 평을 받고 있다.

AD

이영팔 소방본부장은 “조직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신뢰받는 경북소방을 만들겠다”며, “시대에 맞는 적극적인 소방정책과 철저한 예방대책으로 안전한 경북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귀열 기자 mds724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