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동 예천군수 함께 “호랑이 기상, 당당한 경상북도 열자” 다짐

이철우 경북도지사 등 경북도와 예천군 간부들이 1일 예천 충혼탑에서 참배하고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 등 경북도와 예천군 간부들이 1일 예천 충혼탑에서 참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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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새해 1일 오전 예천 충혼탑 참배로 임인년(壬寅年) 새해 첫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충혼탑 참배는 이철우 도지사와 김학동 예천군수, 도 실국장과 군 간부 공무원 등 40여명이 함께했다.

이 지사 등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뜻을 기리며 임인년 새해에는 도민에게 보다 희망을 주는 도정을 펼쳐 나갈 것을 함께 다짐했다.


경북도는 ‘호랑이 기상으로 당당한 경상북도’를 신년 화두로 제시했다. 모든 공직자가 힘과 지혜를 모아 지난해 힘든 가운데도 이룬 값진 성과들을 바탕으로 경북이 다시 도전하는 해가 되도록 하겠다는 의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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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새해 벽두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앞에서 경북의 대전환을 시작하는 다짐과 결의로 민생과 경제를 챙겨 도민에게 편안한 해를 만들어드리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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