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한걸음 더 나아간 우주 개발의 꿈
AD
원본보기 아이콘


고흥군 나로우주센터는 2021년 우리 기술로 완성한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II)가 성공적인 우주를 향해 날아 오른 한국 우주산업의 역사적인 공간이다. 지난 10년간 전 세계 우주산업이 2배 이상 성장했고 민간인이 우주 관광을 시작하는 시대를 맞았다. 대한민국도 늦지 않았다. 다가오는 새해에는 누리호 후속 발사체를 시작으로 2030년 도전적인 달 착륙선까지 우리의 우주로 향한 꿈은 계속된다. 고훙 나로우주센터 모형 발사체 위로 별들이 궤적을 그리며 쏟아지고 있다./고흥=윤동주 기자 doso7@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