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법성면 '군 연말평가'서 3관왕 영예
AD
원본보기 아이콘

[영광=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 전남 영광군 법성면이 연말 평가에서 3관왕을 차지했다.


30일 영광군에 따르면 법성면은 군에서 추진한 각종 평가 결과 세 개 부문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군은 연말을 맞아 시책업무 추진 실적을 각 부서별로 평가했다.


법성면은 산림공원과 소관 산불예방과 도시환경과 소관 쓰레기종량제 추진 분야 등 2개 부문에서 최우수(1등) 읍면으로 선정됐고 기획예산실에서 추진하는 자율적 내부통제 시책에서 우수(2등) 부서로 선정됐다.

매년 실시하는 연말 평가는 업무 특성상 단기간에 달성할 수 있는 시책이 아니어서 연초부터 계획을 수립해 꾸준하게 관리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


따라서 평가 결과 우수 부서로 선정되는 것도 의미가 있지만 법성면은 3개 모두 상위 평가를 받으면서 영예를 안게 됐다.


임형표 법성면장은 “연말 평가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보니 지난 1년 동안 직원들이 땀 흘렸던 모습, 엄중한 코로나 상황 등 다사다난 했던 일들이 주마등처럼 스친다”며 “평가에 연연하지 않고 주어진 일을 열심히 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고 말했다.

AD


영광=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leejs7879@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