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 3일부터 14일까지 12일간 비대면 방식으로 대회 진행

순천시, 전남체전 성공개최 기원 건강걷기&달리기 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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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전남 순천시(시장 허석)는 내년 1월 3일부터 14일까지 12일간 ‘2022 전남체전 성공개최 기원 건강걷기&달리기 대회’를 비대면 방식으로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순천시 체육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며, 일상생활에서 걷기와 달리기를 통해 시민생활에 활력을 불어넣고 내년 전남체전의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의미로 마련됐다.

대회는 신대 생태회랑길이나 조례호수공원 둘레길 등 참가자가 원하는 장소와 시간을 선택해 5km를 걷거나 달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인원은 선착순 800명으로 대회기간 종료 전까지 전자우편 또는 전화로 신청접수 가능하다.

참가비는 1인당 2만원이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스마트워치가 지급이 되고 추첨을 통해 전자레인지와 에어프라이기 등 경품도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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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내년도에 순천시에서 개최될 전남체전은 4월 22일부터 25일까지 팔마종합운동장 등 각 종목별 경기장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kun57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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