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 이서진·이승기 소속된 후크엔터行
[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배우 박민영이 후크엔터테인먼트로 향한다.
후크엔터테인먼트는 30일 "박민영과 한 가족이 되기로 했다"며 "앞으로도 좋은 배우로 빛나도록 동반자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톡톡 튀는 매력적인 캐릭터를 소화하는 박민영에게 앞으로도 많은 응원과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박민영은 2006년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으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시티헌터', '성균관 스캔들', '김비서가 왜 그럴까' 등에 출연했다. 최근 2017년 12월 인연을 맺은 나무엑터스와 4년 계약이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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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소속사를 만난 박민영은 내년 상반기 방송되는 JTBC 드라마 '기상청 사람들' 출연을 앞뒀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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