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만남이용권'으로 명칭 바꿔 내년 4월 1일부터 지급 예정

춘천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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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춘천시는 "2022년부터 아이를 낳는 모든 가정에 200만 원의 출산 장려금을 '첫 만남 이용권'으로 명칭을 바꿔 지급한다"고 2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2022년 1월 1일부터는 출생 순위와 상관없이 지급하는 '첫 만남 이용권'은 카드 포인트 형태로 아동 출생일로부터 1년 간 유흥업소, 사행업종, 레저업종 등을 제외한 전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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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제도 시행을 위한 준비를 거쳐 2022년 4월 1일부터 지급할 예정이다.


강원=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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