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오프라인 플랫폼 기반 상호 마케팅·캠페인 강화

우리은행은 경기도 용인 소재 삼성물산 에버랜드 리조트에서 삼성물산 에버랜드와 ESG 협력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권광석(왼쪽) 우리은행장과 한승환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 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우리은행은 경기도 용인 소재 삼성물산 에버랜드 리조트에서 삼성물산 에버랜드와 ESG 협력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권광석(왼쪽) 우리은행장과 한승환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 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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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진호 기자] 우리은행은 2022년 임인년(壬寅年) 호랑이 해를 맞아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와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 및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권광석 우리은행장과 한승환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사장 등 양사의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양사는 업무협약을 통해 ▲ESG 사회공헌활동 공동 추진 ▲ESG 금융상품 개발 및 양사의 온·오프라인 플랫폼 기반 공동 마케팅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ESG 공동 캠페인 활동 등 상호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멸종위기종인 한국 호랑이종 보존 후원과 같은 친환경 사회공헌 사업 등 ESG 협력과 공동마케팅을 추진하기로 했다. 에버랜드 내 한국 호랑이 서식지인 ‘타이거 밸리’에 우리은행 브랜딩을 통한 각종 후원·홍보와 생태·동물 보호 캠페인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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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행장은 “우리은행은 민족정통은행으로서 대한민국의 생태·동물 보호사업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 및 ESG 금융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진호 기자 rpl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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