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코로나 확산세에 소비 심리 위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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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광주·전남 지역에서 소비 심리가 다소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12월 소비자심리지수는 101.3으로 지난달보다 1.6p 하락했다.

전국은 3.7p 줄어든 103.9로, 이와 비교 하면 하락폭은 상대적으로 적었다.


경제 회복 기대감이 낮아지면서 현재경기판단은 79, 향후경기전망은 91로 전월 대비 각각 5p, 4p 떨어졌다.

취업기회전망은 90을 기록, 4p 하락했다.


내년 초 추가 금리 인상 전망과 인플레이선 우려로 금리수준전망은 131로 높은 수준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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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수준전망 141, 주택가격전망은 111, 임금수준전망은 116으로 각각 1p, 6p, 3p 하락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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