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매출감소 소상공인에 ‘방역지원금’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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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전남 영광군(군수 김준성)이 정부(중소벤처기업부)에서 소상공인들의 영업손실에 따른 방역 활동 지원을 위해 지난 27일부터 소상공인 방역지원금을 지급한다.


28일 군에 따르면 이번 지원금은 일상회복 중단 및 고강도 영업시간 제한 등에 따른 피해를 신속하게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신청대상에게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별도의 안내메시지를 발송한다.

지원대상은 이달 15일 이전에 개업한 소상공인·소기업 중 매출이 감소하거나 감소가 예상되는 경우이다.


버팀목자금플러스 또는 희망회복자금을 받은 적이 있거나 영업시간 제한을 받은 소상공인은 매출 감소한 것으로 인정해 방역지원금을 지원한다.

지원금액은 사업체 당 100만원 정액지급이며, 다수사업체일 경우 최대 4개 사업체까지 지원된다.


신청은 온라인 사이트에서 대상자가 직접 본인명의의 휴대전화 문자 인증 후 신청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콜센터 또는 사이트에서 온라인 채팅 상담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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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leejs78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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