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태영 수원시장(왼쪽)이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으로부터 표창을 받은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염태영 수원시장(왼쪽)이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으로부터 표창을 받은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염태영 수원시장이 교육 발전을 위한 협력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기도교육청으로부터 표창을 받았다.


수원시는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27일 시장 집무실을 방문해 염태영 시장에게 '2021년 경기도 교육 발전 기초지자체 협력사업 유공 기관장 표창'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염태영 시장은 "학생과 학교, 시민이 행복한 '교육중심도시 수원'을 실현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며 "미래 주역인 학생들이 행복하게 성장하도록 다양한 교육사업을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수원시는 올해 교육 시설 환경개선 38억원, 프로그램 지원 132억5100만원, 급식비 436억4300만원 등 총 628억원을 교육사업 예산으로 투입했다.

AD

내년 수원시의 교육사업 예산은 올해보다 12% 증가한 703억3700만원이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