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학교 약학과 기성환 교수. 사진=조선대학교 제공

조선대학교 약학과 기성환 교수. 사진=조선대학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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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조선대학교는 기성환 교수가 2021 대한약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약학기술인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약학기술인상은 대한약학회가 제약기술 개발, 산업약학 발전, 약무 수행 등에 공로가 큰 회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기성환 교수는 간질환 및 대사성 질환의 예방과 치료를 위한 신약개발 연구를 수행해 100여 편의 SCI 논문 게재, 국내외 특허 출원 등의 연구업적을 도출했다.


이외에도 다수 학술지의 편집위원 활동과 함께 다제약물관리사업 전문위원,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약국 자문위원 등의 다양한 학술 자문 및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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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기 교수는 이번 수상으로 받은 상금 전액을 조선대학교 ‘신입생 첫단추 장학기금’으로 기부해 후학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ives08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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