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영산강서 올겨울 첫 결빙 관측…지난해보다 11일 늦어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영산강에서 올 겨울 첫 결빙이 관측됐다.
27일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강하천 결빙 계절관측 장소인 광주광역시 광산구 영산강 산동교에서 올 겨울 들어 첫 결빙이 관측됐다.
결빙 관측 지점은 산동교 2~3번 교각 하류쪽 10m 부근 범위다.
전날 광주 하루 최저기온은 영하 8.3도 까지 떨어졌으며,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7.7도로 기온이 큰 폭으로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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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영산강 첫 결빙은 지난 겨울(2020년 12월 16일)보다 11일 늦고 평년(1월 3일)보다 7일 빠르게 나타났다.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ives08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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