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작가 지원 전시 ‘꺼지지 않는 빛’ 담양 담빛예술창고서 열려
전남문화재단 청년 작가지원사업 일환…내년 2월 27일까지 전시
[담양=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담양군문화재단 담빛예술창고 문예 카페에서 황수빈 작가의 ‘꺼지지 않는 빛’ 전시를 내년 2월 27일까지 운영한다.
27일 군 등에 따르면 이번 전시는 전남문화재단 청년 작가지원사업의 목적으로 시각예술 활성화와 신진 청년 작가의 창작활동 지원을 위해 기획됐다.
담빛예술창고는 신진 청년 작가 발굴을 통해 지역의 시각예술 기반을 강화하고, 담양군민과 외부 탐방객이 다양한 장르의 시각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전남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황수빈 작가의 ‘꺼지지 않는 빛’ 전시를 마련했다.
이번 전시는 황수빈 작가의 다섯 번째 작품전으로, 우주와 인간관계의 경계를 허물고 화면 가득한 여러 빛의 표현을 통해 캔버스 안에 만들어지는 창조의 다양성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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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전시는 별도의 개막 행사 없이 진행되며,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입장객 마스크 착용 의무화 및 발열, QR 체크 등 철저한 방역 관리 속에서 운영할 방침이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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