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새활용 센터에 '아름인 도서관' 개관
서울 송파구·강동구·서대문구 새활용 센터에 아름인 도서관 순차 지원키로
신한카드는 서울시와 함께 시민들이 친환경과 디지털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도시 속 자원순환 공간인 새활용 센터에 아름인 도서관을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 송파구 새활용 센터에 아름인 도서관을 개관했다고 24일 밝혔다. 개관식에 참석한 신한카드 이병호 브랜드전략본부장(오른쪽), 송파구 박성수 구청장(왼쪽)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기하영 기자]신한카드는 서울시와 함께 새활용 센터에 아름인 도서관을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 송파구 새활용 센터에 아름인 도서관을 개관했다고 24일 밝혔다.
송파구 새활용 센터에 개관한 신한카드 아름인 도서관은 폐목재와 업사이클링 패브릭을 활용한 가구와 집기를 활용해 친환경 공간으로 꾸몄다. 또 각종 전자도서 및 태블릿 PC 등 디지털 기기를 갖춰 지역사회 시민들이 친환경과 디지털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다.
이날 개관식에는 이병호 신한카드 브랜드전략본부장과 박성수 송파구 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신한카드는 송파구를 시작으로 강동구와 서대문구 새활용 센터에도 아름인 도서관을 개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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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한카드는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해 대한민국 미래의 주인공이 되기를 바라는 취지로 2010년부터 아름인 도서관' 사업을 시작해 총 520개의 도서관을 국내외에 지속적으로 개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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