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스트레인지2' 내년 상반기 개봉, 멀티버스 전쟁 열린다
[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마블 히어로 '닥터 스트레인지'가 돌아온다.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는 23일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가 내년 상반기 개봉한다고 밝혔다.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는 MCU(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모든 것을 새롭게 정립할 멀티버스 전쟁을 예고한 속편으로, '스파이더맨' 3부작을 연출한 샘 레이미 감독과 '로키'의 각본을 맡은 마이클 월드론이 합류했다.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또 한 번 닥터 스트레인지 역을 맡아 다층적인 캐릭터를 구현한다. 전편의 흥행 주역인 웡 역의 베네딕트 웡, 크리스틴 팔머 역의 레이첼 맥아담스, 모르도 역의 치웨텔 에지오포가 의기투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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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완다비전'으로 마블 오리지널 드라마 최초로 골든글로브 최우수 여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 된 엘리자베스 올슨이 완다 역으로 출연하며, 할리우드 신예 소치틀 고메즈가 마블의 새 캐릭터로 등장한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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