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보다 1141명, 전주 대비 1256명 적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202명 발생한 21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기차역 앞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202명 발생한 21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기차역 앞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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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22일 오후 9시까지 전국 코로나19 확진자가 5308명으로 집계됐다.


이날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확진자는 총 5308명으로 전날 같은 시간(6449명)보다 1141명 적다.

일주일 전인 지난 15일 오후 9시 확진자(6564명)보다는 1256명 적다.


자정까지 집계해 발표하는 22일 전체 확진자 수는 6000명대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오후 9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 3722명(70.1%), 비수도권 1586명(29.9%)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2316명 ▲경기 984명 ▲부산 425명 ▲인천 422명 ▲경남 178명 ▲충남 178명 ▲대구 160명 ▲경북 135명 ▲전북 134명 ▲대전 122명 ▲전남 69명 ▲광주 66명 ▲충북 59명 ▲울산 37명 ▲제주 17명 ▲세종 6명이다.


최근 1주일 간(12월16∼22일)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하루 평균 6653명이다. 일별로 7619명→7434명→7312명→6233명→5317명→5202명→745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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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부터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시행한 이후 확진자는 주초에 소폭 감소했다가 21일 기준으로 다시 7000명대까지 치솟았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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