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우수, 2020년 최우수 이어 3년 연속 수상

경북 상주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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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수습기자] 경북 상주시가 2021년도 경상북도 치수 사업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3년 연속 수상했다.


2019년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뽑힌 이후 2020년 최우수와 올해 최우수로 선정되며 3년 연속 도내 치수 사업 성과를 인정받았다.

치수 사업 평가는 매년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하천 점용료와 사용료 징수율, 지방하천 정비사업 추진실적과 안전관리, 치수 사업 추진 우수사례 등 하천 유지관리에 대한 전반적인 실태를 종합적으로 심사한다.


시는 국가하천 1곳, 지방하천 23곳, 소하천 115곳으로 537㎞의 하천을 관리하고 있으며 하천 사업추진 실적과 사전 재해예방, 하천 친수시설 유지관리를 위해 꾸준히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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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재해예방은 물론 자연과 함께하는 하천을 조성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하도록 하천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수습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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