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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미국 정부가 코로나19의 변이 오미크론에 대응하기 위해 무료로 자가진단 키트를 공급하기로 했다고 주요 외신이 21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조 바이든 행정부는 자가진단 키트 5억개를 사들일 예정이다.

내달부터 인터넷 사이트에서 신청하면 무료로 보내주는 방식이다. 다만 각 가정에 몇 세트를 보낼 지는 아직 미정이다.


정부는 크리스마스 전에 각 지역에 '연방 정부 코로나19 검사 센터'를 열어 각 주 정부의 검사 부담을 덜어준다는 계획이다.

군 의료인력 1000명을 민간 병원에 코로나19 지원 인력으로 파견하기로 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연설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발표할 계획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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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는 오미크론 변이의 확산으로 코로나19 감염자가 늘고 있다. 일평균 확진자는 13만명을 넘어섰고, 신규 확진자 가운데 73%가 오미크론 변이에 감염됐다고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밝혔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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