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성무 창원시장이 21일 외동 119안전센터 청사 재건축 착공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창원시청 제공]

허성무 창원시장이 21일 외동 119안전센터 청사 재건축 착공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창원시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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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경남 창원시는 21일 외동119안전센터 청사 재건축 기공식을 열었다.


시는 46억원을 투입해 성산구 창원대로 786에 1개 동, 지상 4층, 연면적 1527㎡ 규모로 외동119안전센터를 짓는다.

내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구조·구급 출동을 위한 차고지, 각종 행정업무를 보기 위한 사무실, 소방공무원들의 외상후 스트레스 관리를 위한 심신안정실 등을 구축한다.


1979년 건립된 외동119안전센터 재건축은 지역사회 숙원사업 가운데 하나였다. 시는 이번 재건축으로 시민 안전망 강화는 물론이고 쾌적한 근무 환경 개선으로 창원특례시 위상에 걸맞은 소방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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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시장은 “가장 위험한 순간 119가 있어 시민들이 안전할 수 있었다”며 “이번 재건축으로 직원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보다 더 한 발 빠른 소방 서비스를 제공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lx9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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