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피자, 삼성서울병원·강남세브란스병원에 기부금 후원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도미노피자는 삼성서울병원과 강남세브란스병원 환아들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도미노피자는 올해 삼성서울병원에 1억원, 강남세브란스병원에는 5000만원을 희망나눔기금에서 출연해 기부했으며, 이는 각 병원 환아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도미노피자는 2010년부터 삼성서울병원과 강남세브란스병원의 소아청소년 환아 치료비를 지원해 지금까지 환아 203명의 치료비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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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나눔기금은 2006년부터 도미노피자가 진행하는 사회공헌활동으로 희망나눔세트 판매 수익금 일부와 임직원의 기부로 조성된다. 이 기금은 매년 소아청소년 환아 의료비 지원 및 소아질환 연구, 아동복지를 위해 쓰이고 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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