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주가 KBS울산방송국에서 성금을 전달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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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수습기자]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17일 연말 이웃돕기 성금 6400만원을 쾌척했다.


성금은 새울본부 임직원의 자발적 모금과 회사에서 마련한 후원금으로 마련됐다. 성금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돼 울주군 관내 아동복지시설, 노인시설, 장애인 시설 등 사회복지시설 37개소에 전달된다.

이상민 새울원자력본부장은 “새울원자력본부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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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울원자력본부는 매년 연말연시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해오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수습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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