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 ‘창고43 대구수성점’ 열어…대구 첫 진출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bhc가 운영하는 창고43은 대구 수성구에 19번째 매장인 ‘대구수성점’을 오픈한다고 16일 밝혔다.
창고43은 그간 본점 여의도를 중심으로 영등포구, 강남구, 서초구 등 서울 오피스상권 위주의 개점을 지속해 왔다. 과거 수도권 출점 방식에서 벗어나 올해에는 광주상무점, 마곡점에 이어 ‘대구수성점’ 등 총 3개의 매장을 잇달아 선보이며 브랜드 전국화를 가속하고 있다.
대구수성점은 258평에 294석 규모인 대형 매장으로 홀에 150석이 준비돼 있으며 독립된 룸이 22개 마련돼 비즈니스 미팅, 가족 및 지인 모임 등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우드와 아이언을 조화시킨 공간으로 설계해 편안하고 세련된 공간을 연출했다.
지리적 이점도 눈길을 끈다. 대구수성점 인근에는 수성유원지, 수성못 등 수성구 대표 관광 명소와 문화광장, 골프클럽 등이 조성돼 대구 시민은 물론 방문객 수요 흡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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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43은 이날부터 이틀 간 매장 방문 고객에 한해 왕갈비탕과 유자육회비빔밥을 30% 할인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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