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 금융소비자보호 내부통제 강화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NH농협생명은 금융소비자보호를 위한 내부통제를 강화했다.
15일 농협생명은 금융소비자보호 내부통제위원회를 열고 금융소비자보호 총괄기관인 소비자보호팀에서 제출한 '금융소비자보호 내부통제체계 구축현황 및 향후계획'에 대해 의논했다.
또 금융소비자보호법 대응 현황과 법 위반 방지를 위한 조직 단위별 향후 역할에 대해서도 공유했다.
내부통제위원회는 이사회 의결로 제정된 내부통제규정에 의해 개최되는 임원급 회의로, 금융소비자보호 활동을 총괄하는 위원회 역할을 한다.
이날 김인태 대표를 포함해 각 사업부문 부사장, 준법감시인, 위험관리책임자(CRO),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 금융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CCO)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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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태 대표는 "금융소비자보호 내부통제활동은 보험상품 개발부터 판매, 지급 등 보험의 가치사슬 전반이 고객가치를 중심으로 운영하는 것"이라며 "항상 금융소비자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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