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종목]현대스틸산업의 성장에서 찾은 현대건설 투자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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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한국투자증권이 16일 현대건설 현대건설 close 증권정보 000720 KOSPI 현재가 155,000 전일대비 14,300 등락률 -8.45% 거래량 1,149,196 전일가 169,3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같은 기회를 더 크게 살리는 방법? 스탁론 투자자들은 답을 알고 있다 래미안·디에이치 떼고 '압구정' 단다…부촌 1번지 이름값 전쟁[부동산AtoZ] '원가율' 쥐어짠 대형 건설사…엇갈린 1Q 실적[부동산AtoZ] 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만7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강경태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건설사들마다 친환경 에너지 플랜트 관련 사업을 강조하고 있는 가운데 현대건설 현대건설 close 증권정보 000720 KOSPI 현재가 155,000 전일대비 14,300 등락률 -8.45% 거래량 1,149,196 전일가 169,3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같은 기회를 더 크게 살리는 방법? 스탁론 투자자들은 답을 알고 있다 래미안·디에이치 떼고 '압구정' 단다…부촌 1번지 이름값 전쟁[부동산AtoZ] '원가율' 쥐어짠 대형 건설사…엇갈린 1Q 실적[부동산AtoZ] 또한 소형모듈원전(SMR), 해상풍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중이"이라며 "미국의 홀텍(Holtec, 가압경수로 기반 160MW 출력 SMR 디자인사)과 진행하기로 협약한 소형모듈원전에 비해 실제 수익화 시점이 빠른 현대스틸산업의 해상풍력 EPC는 모회사인 현대건설 현대건설 close 증권정보 000720 KOSPI 현재가 155,000 전일대비 14,300 등락률 -8.45% 거래량 1,149,196 전일가 169,3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같은 기회를 더 크게 살리는 방법? 스탁론 투자자들은 답을 알고 있다 래미안·디에이치 떼고 '압구정' 단다…부촌 1번지 이름값 전쟁[부동산AtoZ] '원가율' 쥐어짠 대형 건설사…엇갈린 1Q 실적[부동산AtoZ] 에 주요한 투자포인트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스틸산업은 현대건설 현대건설 close 증권정보 000720 KOSPI 현재가 155,000 전일대비 14,300 등락률 -8.45% 거래량 1,149,196 전일가 169,3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같은 기회를 더 크게 살리는 방법? 스탁론 투자자들은 답을 알고 있다 래미안·디에이치 떼고 '압구정' 단다…부촌 1번지 이름값 전쟁[부동산AtoZ] '원가율' 쥐어짠 대형 건설사…엇갈린 1Q 실적[부동산AtoZ] 의 100% 자회사로 건축 및 플랜트 철골구조물 제작,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EPC, 바지선과 같은 중장비를 제작, 임대하는 사업을 영위한다. 광양 율촌 산업단지, 천안 등 국내에 총 3곳의 생산기지를 보유하고 있다.


율촌공장에서 제작하는 핵심 제품은 자켓(Jacket) 방식의 해상풍력 하부구조물이다. 율촌공장은 연간 8만t 규모의 철골 구조물을 제작하거나 조립할 수 있으며, 제품을 야드에서 바로 선적할 수 있는 선적 부두 또한 보유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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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풍력 공사는 상부터빈과 하부구조물을 분리해 발주하며, 하부구조물 수주업체가 상부터빈 설치까지 담당한다. 100MWh 해상풍력 설비 조성에 필요한 공사비는 5500억원인데, 하부구조물 제작 및 설치에 약 1900억원(35%) 소요된다. 현대스틸산업은 국내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EPC 점유율 1위 업체로 국내에 설치된 해상풍력 발전 설비 30기 중 29기의 하부구조물을 제작한다. 제주 탐라 해상 풍력(30MWh) 10기, 전북 서남권 실증단지(60MWh) 19기 등이다.

덴마크 국영기업 오스테드사가 발주한 대만 창화해상풍력단지(총 2.4GWh) 1차 900MWh 중 368MWh, 46기 하부구조물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제작 완료해 현재 야드에 선적 대기 중이다.


2022년에서 2025년까지 수주할 것으로 예상하는 해상풍력 프로젝트는 총 1.95GW 규모다. 터빈수량으로 환산하면 230기이며, 하부구조물 및 EPC 비중을 감안해 계산한 공사비는 약 3조7000억원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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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연구원은 "2023년까지 신규수주한 공사비를 1조원, 신규수주한 공사가 매출화되는 기간을 4년으로 두고, 해당 기간 동안 공정률이 매년 동일하다고 가정하면 해상풍력 EPC 매출이 2023년부터 매년 2500억원 이상의 매출이 발생할 예정으로 영업이익률은 15%, 순이익률은 한자릿수 후반대로 추정된다"면서 "철구 부문의 기존 영업이익은 적자 지속 중이지만 철구 부문 전체 매출에서 해상풍력이 철골구조물에 비해 증가하면서 수익성이 회복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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