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년간 VOD UV 데이터 분석 결과 발표

올해 티빙 인기작 '환승연애'·'술꾼도시여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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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티빙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작품이 예능 '환승연애'와 드라마 '술꾼도시여자들'로 나타났다. 티빙은 지난해 12월부터 이달까지 전체 주문형비디오(VOD) 이용자 수(UV)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를 15일 발표했다. 예능에선 '환승연애'의 선전이 단연 돋보였다. 10주 연속 주간 시청량 1위에 올랐다. 드라마에선 '술꾼도시여자들'이 역대 티빙 유로 가입 기여 최고 수치를 기록했다. 교양에선 공개 첫 주 시청량이 열아홉 배 급등한 '알쓸범잡', 해외 시리즈에선 가장 많은 수급 요청을 받았던 '전문중적진천천'이 각각 효자 노릇을 했다. 애니메이션에선 '짱구는 못 말려 21'이 가장 큰 인기를 얻었다. 신여진 티빙 운영기획팀장은 "지난 1년간 기록을 바탕으로 오리지널 콘텐츠와 장르를 확대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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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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