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30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30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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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준이 기자]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5일 원내대표실 관계자는 "지난 11일 울산에서 확진자와 접촉을 했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검사를 받았다"며 "1차 검사에서는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15일 2차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김 원내대표는 지난 10일 지역구인 울산을 찾은 이후 현재까지 울산에 있는 자택에 머무르며 자가격리 중이다. 접촉 시점 이후 당 지도부, 선대위 관계자 등은 만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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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당초 16일 당무에 복귀할 예정이었으나 확진 판정으로 공식 일정 수행이 어려워졌다.

박준이 기자 giv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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