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인근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참가자들이 집회를 방해하는 극우단체를 향해 '양심거울'을 들어보이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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