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복지재단 '찾아가는 꿈찾기' 포스터. [사진제공=아주복지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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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 아주그룹 사회복지법인 아주복지재단이 '찾아가는 꿈찾기'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직업 탐색 활동인 '온라인 직업 박람회'를 진행한다.


찾아가는 꿈찾기는 매월 외부 전문강사가 지역아동센터 등을 직접 찾아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아동청소년들에게 진로에 대한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2017년 아주좋은꿈터 개관 이후 동대문구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면서 큰 호응을 받았다. 2020년부터는 적용 지역을 서울 전체로 확대하고 더 많은 아동과 청소년에게 자신의 꿈과 진로에 대해 바른 방향을 세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진행하는 온라인 직업 박람회는 초등학교 5~6학년 33명과 중학교 1~3학년 50명으로 총 83명을 대상으로 한다. 명사 특강으로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면밀히 들여다볼 수 있도록 하고 창조적인 아이디어로 기존에 없는 직종을 자기 주도적으로 새롭게 만들어내거나 아이들이 직업을 경험해보는 기회를 제공해 미래 직업에 대해 탐구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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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연 아주복지재단 매니저는 "찾아가는 꿈찾기 프로그램은 아이들에게 진로 이론 수업, 온라인 진로 체험활동, 미래 직업 탐색 등의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과 하고 싶은 것을 고민하며 소중한 꿈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라면서 "이번 미래 직업 탐색 활동을 통해 자신들의 꿈과 미래에 대한 생각들을 정립하는 시간들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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