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평가' 부문 대상

경남 창원시가 보건복지부 '2021 복지행정상'에서 지역사회보장계획 부문 대상을 받았다.[이미지출처=창원시]

경남 창원시가 보건복지부 '2021 복지행정상'에서 지역사회보장계획 부문 대상을 받았다.[이미지출처=창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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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창원시는 14일 보건복지부 '2021년 복지행정상' 수상식에서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 결과 평가' 부문에서 대상을 받아 4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지역주민들의 복지 욕구와 복지자원을 고려해 지자체 실정에 맞도록 수립하는 지역사회보장에 관한 4년 단위 중장기 계획이다.

시는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충실성, 시행과정의 적절성, 시행 결과의 우수성 및 민관협력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고독사 없는 행복 창원 만들기 프로젝트, 노인 일자리 확대, 여성 안전망 확충 등 지역사회가 추구해야 할 사회보장의 목표와 방향을 제시해 지역복지가 발전 할 수 있는 동력을 마련한 점에서 높이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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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시장은 "내년 1월 13일 시민의 삶을 바꾸는 창원특례시로 새롭게 출범하면 광역시급에 걸맞은 자치 권한과 재량권을 부여받아 창원시민의 복지향상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이다"라며 "지역복지 발전에 더욱 매진할 것이며, 여러분의 많은 격려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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