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공단 폐쇄 6년을 앞둔 14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 위치한 개성공단기업협회 사무실에서 이재철 개성공단기업협회장이 ‘개성공단 입주 기업인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이 회장은 “공단에 진출한 125개사 중 30여개사는 거의 문을 닫은 상황”이라며 “강원도 산골에 들어가거나 농사를 짓는 기업인도 있을 정도로 형편이 어렵다”고 말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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