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캉스+다이어리 꾸미기" 글래드 호텔, '뉴이어 패키지' 출시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글래드 호텔은 2022년 검은 호랑이의 해, 임인년을 맞아 활기찬 새해를 시작할 수 있도록 '글래드 뉴이어 패키지'를 내년 2월28일까지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글래드 라이브 강남은 오는 30일까지 진행한다.
서울과 제주의 글래드 호텔에서 예약 가능한 '글래드 뉴이어 패키지'는 각 호텔별 선착순 40팀 한정으로 판매한다. 객실 1박과 라이프 케어 클린 뷰티 브랜드 '라타플랑(rataplan)'의 미나리 카밍 토너 미니어처 2개, 러브기빙데이 시트 마스크 2개로 구성된 '수분진정 키트' 1세트를 제공한다.
새해 소망과 한 해 계획을 쓸 수 있도록 '2022 대림미술관&디뮤지엄 다이어리'도 1개 제공한다. 이번 다이어리는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 지속 가능한 삶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버려지는 자원을 재활용해 제작한 것이 특징이다. 다이어리는 총 3가지 색상으로 2022년 임인년 호랑이해를 맞아 구름 사이를 누비는 역동적이며 용맹스로운 호랑이의 모습을 담은 네이비와 무지 타입의 그린, 오렌지 중 1개를 랜덤으로 제공한다. 메종 글래드 제주는 뷔페 레스토랑 '삼다정' 조식 2인을 추가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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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드 호텔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힘들었던 2021년을 마무리하며, 2022년 새해는 희망차게 보내고 싶은 모두의 희망을 담아 글래드 뉴이어 패키지를 기획하게 됐다"며 "용맹함과 강인함의 상징인 검은 호랑이의 해인 만큼,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내고 글래드 호텔과 함께 활기찬 2022년 새해를 맞이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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