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학교와 한국재료연구원이 '지역인재 육성 및 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미지출처=창원대학교]

창원대학교와 한국재료연구원이 '지역인재 육성 및 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미지출처=창원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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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창원대학교는 한국재료연구원(KIMS)과 '지역인재 육성 및 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공동과제 수행, 세미나·워크숍 등 공동 개최, 지역인재 채용 확대를 위한 직무교육 및 채용 홍보 강화, 현장실습과 체험 활동 협력, 일자리 창출을 위한 자료 공유, 기술정보 교류 및 상호 기술 자문, 시설 및 장비 상호 활용과 인적·물적 자원 교류 등에 협력한다.

이정환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학·연 협력의 기틀을 닦고, 창원국가산단 발전과 지역인재 양성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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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영 총장은 "KIMS와의 실질적이고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양 기관은 물론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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