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조선 제주.

그랜드 조선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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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그랜드 조선 제주는 내년 1월8일 오픈 1주년을 맞아 객실 패키지와 식음 프로모션, 온라인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13일 밝혔다.


오픈 1주년 기념으로 출시되는 '더 퍼스트 노트' 패키지는 개관일의 의미를 담아 선착순 108개 객실 한정으로 내년 1월8일까지 선보인다. 그랜드 조선 제주와 그랜드 조선 제주 힐 스위트 중 선택해 이용할 수 있으며 객실 1박과 뷔페 레스토랑 아리아에서의 조식 2인, 아리아를 포함한 그랜드 조선 제주 내 6개의 식음업장에서 사용 가능한 5만원 크레딧이 포함됐다.

전 객실이 스위트 객실로 이뤄진 그랜드 조선 제주 힐 스위트 선택 시에는 신관 전용 올데이 프라이빗 라운지 '그랑 제이'에서의 조식 2인, 10만원 식음(F&B) 크레딧이 포함된다.


전 객실 공통으로 그랜드 조선 제주 굿즈 '스마트톡' 2개를 증정한다.

개관 1주년 이벤트로 내년 1월8일부터 9일까지 투숙하는 모든 고객에게 100% 당첨 가능한 스크래치 복권 1매와 그랜드 조선 제주 장우산을 체크인 시 증정한다.


스크래치 복권 선물로는 레스토랑 15% 할인권, 그랜드 조선 비치타월, 그랜드 조선 풀 로브, 조선 주니어 MD 아이템 등 약 300만원 상당의 경품이 준비됐다. 1월8일 당일 생일을 맞이한 고객에게는 조선델리 홀 케이크를 제공한다.


1월8일부터 9일까지 뷔페 레스토랑 아리아를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스파클링 와인 1잔이 제공된다. 이탈리안 레스토랑 루브리카에서는 1월7일부터 9일까지 그릴박스를 주문하는 고객에게 미니어처 그릴박스에 조선델리 비벤떼 클라시코 커피빈을 담아 제공한다. 조선델리에서는 그랜드 조선의 대표 컬러를 담은 리미티드 쇼트 케이크를 특별 프로모션 가격에 한정 수량 판매한다.


SNS 이벤트도 준비된다. 호텔에서의 즐거운 추억이 담긴 사진을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축하 메시지와 함께 업로드 후 필수 해시태그를 작성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그랜드 조선 제주 디럭스 1박 숙박권, 그랜드 조선 캔들, 비치타월, 조선 주니어 MD 아이템 등을 제공한다.


1년 동안 그랜드 조선 제주에서 투숙했거나 레스토랑을 방문한 고객은 55만명 수준이다. 투숙고객 중 신혼여행객 역시 1500여쌍에 달했다. 호텔은 "신관 투숙객 중 30% 이상이 신혼여행객일 만큼 해외여행 대체지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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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철 그랜드 조선 제주 총지배인은 "향후에도 커플, 가족 등 전 세대를 아울러 다양한 테마의 온전한 휴식을 선사할 수 있는 호텔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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