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종전 선언에 대한 선도적 역할 공로 인정받아

김남중 위원이 지난 23년간 다양한 분야에서 성실히 활동해 온 공로로 국민훈장을 받았다. ⓒ 아시아경제

김남중 위원이 지난 23년간 다양한 분야에서 성실히 활동해 온 공로로 국민훈장을 받았다.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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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진도군협의회 김남중 위원이 한반도 종전 선언에 대한 선도적 역할과 지역지속가능발전 등 지난 23년간 다양한 분야에서 성실히 활동해 온 공로로 국민훈장을 받아 주목받고 있다.


대통령 직속 헌법기관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전라남도지역회의는 지난 9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개최된 ‘2021년 국민훈장 수여식’에서 민주평통의 한반도 평화번영 기반 조성과 평화통일 확산을 위한 자문위원 내부의 이해 제고, 역량 강화 등의 공로로 국민훈장 목련장을 수여했다.

김남중 위원은 과거 20대 젊음 하나로 시작해 맨손으로 중견 사업체를 일궈낸 저력으로 민주평통은 물론 여러 사회단체에서 다양한 봉사 활동과 자신의 경험을 실천해 사회에 아낌없이 기부하고 있다.


김 위원은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으로 지난해 경영학 박사를 취득했고, 공동 저서 ‘사회복지실천론 및 인간 행동과 사회환경 외 1권’도 출간했다.

국민훈장은 국무회의를 거쳐 정치·경제·사회·교육·학술 분야에 공을 세워 국민복지 향상과 국가발전에 이바지한 공적이 뚜렷한 자에게 주어지는 명예로운 훈장이다.


김 위원은 한반도 종전 평화 캠페인과 남북정상회담 성공 개최를 위한 홍보 활동, 평화통일 콘서트 개최, 전국 최초 청소년 평화통일 랩·트롯경연대회 및 청소년 통일 골든벨 개최, 영·호남 화합의 장 마련, 다문화 가정 합동결혼식, 취약계층 어르신 무료식사 봉사, 나라 사랑 통일 식목 등의 활발한 활동을 통해 한반도 종전 의지를 뒷받침하고, 평화통일 공감대 형성에 이바지한 것이 높게 평가받았다.


김남중 위원은 “앞으로도 한반도 종전 평화를 위한 미래 통일 준비에 앞장서며 평화통일 의지를 굳건히 다지겠다”며 “온갖 노력으로 봉사 활동에 임하며 미래 발전 전략 제시를 통해 지역민과 호흡하는 발전을 이끌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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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중 위원은 지난 2009년부터 현재까지 민주평통 진도군협의회와 전라남도지역회의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진도 청년회의소(JC) 회장, 진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회장, 진도군 체육회 이사, 진도군 재향군인회 이사, 진도군 복싱협회 회장, 전라남도 건설협회 윤리위원, 대한건설협회 전라남도회 중소특위 위원, 진도군바르게살기협의회 청년회장, 진도경찰서 보안협력위원 등을 맡아 활동 중이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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