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목원대학교회, 연탄봉사로 ‘10년째 온기 배달’
[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목원대학교회는 최근 대전 동구 삼성동 일대에서 성도 65명이 쪽방촌 독거노인 가구 10곳에 연탄 3000장을 배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연탄 나누기 봉사는 올해로 10년째 지속돼 온 나눔 활동으로 교회는 해마다 대전 동구 소제동·중동 일대의 쪽방촌에 연탄봉사로 온기를 배달한다. 목원대학교회 성도들이 쪽방상담소 직원의 안내를 받아 쪽방촌에 연탄을 배달하고 있다. 목원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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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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