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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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경북 경산시가 지난 7일 2021년 경상북도 의약관리사업 시·군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대상을 받았다,


도내 25개 보건소를 대상으로 의약품 관리사업 8개 항목 전반에 대한 추진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시는 의약품 판매업소를 획일적·반복적으로 감시하고 잠재적인 위해 요인을 예방하고자 기획감시로 전환해 부정·불량의약품 유통을 근절했다.


정기적 자율 점검제를 시행하고 관련 기관과 함께 시민·대학생을 대상으로 오·남용 약물 예방 캠페인을 진행하기도 했다.

의료기관과 약국 등에 분무기, 에탄올, 소독제 등 방역물품을 지원해 선제 대응 토대를 마련하고 폐의약품 처리 홍보와 의약업소 직접 방문 회수·방문 처리제도 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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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숙 보건소장은 “지역 내 부정·불량 의약품 유통근절과 폐의약품 안전 회수는 물론 마약류와 약물 오·남용 등을 철저히 관리해 시민의 건강을 보호할 것”이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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