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카페24가 자사 마켓플러스 서비스에 일본 ‘바이마’를 신규 연동했다.

13일 카페24가 자사 마켓플러스 서비스에 일본 ‘바이마’를 신규 연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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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카페24는 자사 마켓플러스 서비스에 일본 ‘바이마’를 신규 연동했다고 13일 밝혔다.


마켓플러스는 온라인 사업자들이 자사 쇼핑몰(D2C) 상품을 오픈마켓, 편집숍 등 여러 외부 마켓플레이스에 동시 판매할 수 있도록 한 연동 서비스다. 국내외 70여개 마켓플레이스를 연동하고 있으며, 이번 바이마 연동을 더해 일본시장 진출을 원하는 사업자들에게 판매경로 지원 폭을 넓혔다.

바이마의 회원수는 910만명에 달하며, 160여개국 1만6000여개 브랜드의 상품이 판매되고 있다. 카페24는 D2C 자사몰과 바이마 간 손쉬운 상품 연동 및 ‘사가와’, ‘야마토’ 등 일본 최대 물류기업들과의 협력을 통해 한국 사업자가 일본으로 상품을 원활히 판매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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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석 카페24 대표는 “글로벌 전자상거래 업계가 한국 상품의 빼어난 경쟁력을 주목하고 있다”며 “더 많은 한국 사업자의 성공을 위해 다양한 기업과의 초연결을 이뤄갈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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