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청, 안건·토론 있는 ‘교직원회의’ 자료집 발행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수습기자] 울산시교육청이 ‘안건과 토론이 있는 교직원회의’ 민주자료집을 배포했다.
자료집은 모두가 함께하는 민주적이고 협력적인 학교문화 확산을 위해 배포됐다.
자료집은 2019년 12월 ‘소통과 공감이 있는 민주적 교직원회의’ 발행 이후 학교 현장 모니터링과 운영실태 조사로 현장의 요구사항을 반영해 제작됐다.
자료집은 학교의 운영 사례를 발굴·보급해 토론 중심의 교직원회의를 활성화하고 학교의 여건과 상황에 맞게 활용하도록 절차와 방법, 사례 중심의 예시 형태로 만들어졌다.
주요내용으로 안건과 토론이 있는 교직원회의의 필요성과 운영 방향, 교직원회의 운영 절차와 방법, 다양한 회의 안건과 학교별 운영 사례 등이 실려있다.
책자는 전 유치원과 각급 학교에 우편 발송될 예정이며 PDF 파일을 홈페이지에 탑재해 현장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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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교육청 백장현 교육혁신과장은 “모두가 함께하는 민주적 학교문화 확산을 위해 학교 현장에서도 노력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수습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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