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군 야산 산불…400㎡ 피해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11일 오후 3시 20분께 경남 고성군 대가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불은 임야 약 400㎡를 태우고 약 1시간 만에 꺼졌다.
산림 당국은 산불 진화 헬기 3대, 인력 20명 등을 투입해 산불을 진화했다.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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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 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lx9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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