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오후 9시까지 서울 2094명 확진…어제 대비 123명↓
[아시아경제 이기민 기자] 서울시가 11일 오후 9시 기준 21시간 동안 서울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2094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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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간대로 비교해 전날(10일) 2217명보다 123명 적고, 1주일 전(4일) 1776명보다는 318명 많다.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10일 2835명, 4일 2032명이었다.
이기민 기자 victor.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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